인간의 은혜를 모름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위기에 있을때는 목매어 달라 붙더니
문제가 해결되고 나더니 언제 그런일이 있었더냐 합니다.
왜 올때와 갈때가 다르냐는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여기에 중요한 사실은 찾아온 한 사람에게
선언하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느니라”
아멘 !!!
그러나 감사할줄 모른는 아홉 문둥이는
육신의 병을 고침 받은 것으로 축복이 끝난것 입니다.
감사는 축복을 불러 들입니다.
감사하는 자에게는 더 큰 축복이 임하게 되는것 입니다.
그래서 감사할줄 알았던 한문둥이는 죄사함 받고
영원까지 구원 받았던 것입니다.
받은 은혜를 알고 감사하는 자에게는
계속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수증기가 올라가면 없어집니까 ?
수증기가 올라가야 소나기가 내리는 것입니다.
감사와 축복도 이와 같은 원리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감사로 제사를 드리며 행위를
옳게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구원을 보이신다 라고 약속 하셨던 것입니다.
또한
감사는 인생의 수레 바퀴에 기름을 치는 것과 같아서
감사하면
삶의 바퀴가 소리없이 잘 굴러가게 되는것 입니다.
반면에 불평 불만하는 인생은
여기서 삐그덕 저기서 삐그덕 고장나고
빠지고 문제가 생기게 마련이지요.
부자될 욕심만 부리지 말고
감사 할줄아는 믿음의 욕심을 좀 가지십시오.
계산적인 머리만 쓰지말고 감사하는 마음부터 가지십시오.
마음에서 감사가 일어나는데
어떻게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수 있을까요?
기독교인의 삶은 금전 출납부의 흑자를 보고 감사하며,
적자를 보고 감사에서 등돌려 가는 삶이 아닙니다.
실망하여 흔들리는 삶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감사하며 사십시오.
감사하며 살아가는 여러분을
하나님은 축복하시며 사랑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의 대열에서 빠지지도 제외 되지도 마십시오.
천국는 감사하는 자의 것입니다.
이제
그리스도인이 여러분들은 구속의 은혜를 생각하시며
폭넓은 감사를 하시길 바랍니다.
믿음의 손을 가지시고
여러분의 주변을 더듬고 또 더듬어 찾아
감사만 나오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길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